태국에 가면 가장 기본적으로 마시게 되는 맥주..
처음에는 하이네켄이 싸서 하이네켄만 마셨다..
하지만..
비아씽(싱하라고 많이 불리움)을 마시고 나서 부터는
하이네켄 따윈 개나 줘버려 가 되었다는
다녀보면 좀 더 싼 타이거나 창비어도 있지만
비아씽에는 못다다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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