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를 왔다갔다 하는 에어차이나 뱅기..

 

좌우 3열씩의 작은 비행기 이나 기장의 비행실력이 괜찮아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양식과 한식을 동시에 충족 시켜주는 간단한 기내식.. ^^

 

햄 샐러드, 버터와 모닝롤, 소고기 덮밥에 후식으로 초코치즈케익..

 

특별하게 맛있거나 하진 않지만.. 그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기내식..

 

 

은박포장을 벗겨 보면.. 고슬하게 지어진 밥에 볶음소고기와 청경채, 그리고 당근이 들어 있다.

 

이 메뉴 말고 볶음국수 요리가 더 있었던것 같다..

 

사실 이쪽 현지인 스튜어디스들의 발음이 그리 좋지 않기에..

 

비프 라이스 오아 치킨 누들 하고 이야기하는것을 알아듣는 이가 그리 많지 않은듯 싶다..

 

중국식 볶음 국수가 한국인들 입맛에는 그리 맞지 않은지.. 대부분이 남겼던것 같다.

 

 

비행기에서 주던 설화 맥주....

 

목적지인 이우에서도 엄청나게 사 마시던 맥주.. ^^

 

깔끔한 맛이 괜찮았지만..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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